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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식] 스타벅스의 폼 나는 디지털 혁신, 그 뒤의 숨은 조력자

스타벅스,
명실상부 커피의 대명사
그리고 디지털 혁신의 대표 기업이기도 합니다.

사이렌 오더, 스마트 워치 결제, 임직원 교육 플랫폼 SSE EDU 구축(신세계아이앤씨가 구축했죠, 깨알 같은 회사 자랑)
IT 기술을 적재적소에 접목,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신세계아이앤씨가 있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스타벅스의 혁신을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장기전이 될 것 같습니다.

2017년 8월부터 2018년 8월까지, 1년 장기 프로젝트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죠.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용 음료뿐만 아니라 매장 소모품을 포함해 수요와 공급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 개발,
그동안 발주량이 많지 않아 발주량 예측 시스템에서 제외됐던 샌드위치 등의 품목까지 시스템화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매장 집기, 가구, 인력 투입 시기 등
커피숍 운영을 위해 필요한 모든 공급을 관리하고 예측하는 시스템을 만들 예정입니다.

스타벅스가 정확한 수요공급 예측과 관리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신세계아이앤씨가 응원합니다.

[2017. 0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