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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HPE아루바와 ‘윈윈’, 국내 네트워크 시장 공략 나서

□ 스위치 및 무선 AP장비군에 대한 총판 체결로 본격적인 네트워크 시장 공략 나서
□ 국내 유·무선네트워크 시장, 2022년 1조 원 전망 … 파트너십 통한 전략적 대응
□ 신세계아이앤씨, SW 솔루션과 결합 포트폴리오 구성 … SI 통합 수주 역량 강화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의 네트워크 브랜드인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아루바)와 29일 신세계아이앤씨 본사 대회의실에서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총판 계약 체결식을 진행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네트워크 스위치 및 무선 AP 장비군에 대한 총판권을 갖고, 장비 공급과 기술 지원의 역할을 맡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총판 사업자로서의 지위 및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제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시스템 및 보안 네트워크 개발·운영으로 쌓은 신세계아이앤씨만의 IT 노하우와 국내 네트워크 시장 점유율 2위인 HPE아루바의 시장 인지도 및 경쟁력이라는 양사 간 강점을 살린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HPE아루바 네트워크 장비에 자사가 보유한 SW 솔루션 및 총판 아이템을 결합, 유통 및 금융 산업군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국내 네트워크 시장이 2022년 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HPE아루바와의 파트너십에 거는 기대가 크다. HPE아루바의 무선 랜 사업 부문이 지난해 36% 성장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해 역시 27%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간에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함기호 HPE 대표는 “아루바는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HPE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한 주요 전략 중 하나가 네트워크 채널 비즈니스 강화”라고 꼽으며,

“신세계아이앤씨의 유통산업에 대한 특화된 기술력과 영업력이 HPE아루바가 목표한성장을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그 중요성과 시장성이 계속해서 성장할 분야”라며, “세계적으로 유무선 네트워크 기술력을 인정받은 HPE와 장비 및 솔루션 등 다각도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네트워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 0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