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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코딩 교육 로봇 ‘뚜루뚜루’로 SW 교육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 코딩이 일상인 IT 서비스 기업에서 선택한 코딩 교육 로봇 뚜루뚜루
□ 경인교대 교수진과 카이스트 연구진이 만나 유·초등 학습단계별 코딩 교육에 최적화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디지털 교육기업 시공미디어(대표 박기석)와 유·초등용 코딩 교육 로봇 ‘뚜루뚜루(True True)’에 대한 총판 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국내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 대한 총판권을 갖고, 이마트, SSG닷컴 등을 시작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뚜루뚜루는 로봇공학 전문가인 카이스트 공학스쿨 연구진과 초등 SW 교육 전문가 경인교육대 컴퓨터교육학과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유·초등용 코딩 교육 로봇이다. 다양한 센서를 활용한 언플러그드 활동부터 스크래치, 엔트리 등 블록코딩 프로그램 연동 및 아두이노를 활용한 메이커 활동까지 체계적인 코딩 교육이 가능하다.

간단한 코딩부터 STEAM(ScienceㆍTechnologyㆍEngineeringㆍArtsㆍMathematics) 융합형 콘텐츠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총 5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컬러 센서를 활용해 알고리즘을 배우는 컬러카드 코딩, 3축 가속도 센서를 활용한 모션 인식 코딩, 직접 선을 그려 로봇을 조종하는 라인 트레이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흥미를 잃지 않고 코딩 교육이 가능하다.

특히, 2019년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을 통해 연 17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진행되는 SW 기초 교육을 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시공미디어는 전국 90% 이상의 초등학교에서 활용 중인 디지털 교육 콘텐츠 플랫폼 ‘아이스크림S’ 개발사로, 국내 초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 사이에서 이미 초등교육에 대한 이해 및 콘텐츠 수준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더욱이 뚜루뚜루는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스페인, 폴란드 등에 1만대 이상 수출 예정이고, 미국, 영국, 핀란드, 이탈리아, 중국 등에도 수출이 논의 되는 등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 국내 코딩 교육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고학봉 신세계아이앤씨 밸류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IT 회사이자 통합 교육 플랫폼 SSG EDU를 운영하는 교육 회사”라며,

“초등교육 대표 에듀테크 시공미디어와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국내 코딩 로봇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 0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