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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진로탐색 길잡이 ‘IT 챌린지’ 진행

□ IT 소개 및 체험 중심 단기교육과 소스코딩을 교육하는 심화교육으로 구성
□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IT 분야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될 것으로 보여
□ 신세계아이앤씨, 아동·청소년 위한 경험의 장 마련 노력 계속 할 것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소외계층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4개소(송천동/나눔플러스/도봉구무지개/갈현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오늘(7일)부터 10일까지 IT 진로교육 ‘IT챌린지’를 진행한다.

중고등학교 IT교육 의무화에 따른 소득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IT챌린지는 참여 학생의 관심과 수준별 교육이 가능하도록 단기교육과 심화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지난달 26일(수)부터 28(금)까지 3일에 걸쳐 각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단기교육을 진행, 참여 학생 중 심화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선발했다.

단기교육은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최신 IT 기술 소개(VR, AR, AI 등)▲SW체험(스마트카 제작) 등의 쉽고 재미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오늘(7일)부터 4일간에 걸쳐 진행하는 심화교육은 ▲ 스마트카 아두이노[1] 엔진 제작 ▲ 아두이노 센서 제어 코딩 ▲ 원격제어용 앱 개발 등 단기교육에서 제작했던 스마트카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코딩 할 수 있도록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단기교육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강사 육성 교육을 진행해 단순히 임직원 참여 의의를 넘어 수혜자를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학창시절의 경험이 삶의 질과 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IT기술을 제안하는 해커톤 대회,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체인지메이커’ 등을 개최함으로써 다양한 구성원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7.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