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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석] 키움증권, 애널리스트 보고서 ‘신세계 그룹의 미래에는 I&C가 필요하다’ 발간

지난 3일, 키움증권(정승규 연구원)에서 신세계I&C(035510)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저임금 상승 흐름이 무인점포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증가시킬 것이기 때문에 신세계I&C에 주목 필요.
- 정부 정책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은 성장이 지속될 것. 현재 신세계아이앤씨의 가입자 가치는
약 2,300억이나, 신세계포인트 회원 2,100만명 감안 시 상승 여력이 높음.
- 신세계 그룹이 이커머스 전담 독립법인을 설립 준비중 이며, 1조원 투자를 유치함.
그룹 유일의 IT 서비스 회사로 간편결제, 무인계산대 등 기업가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애널리스트 보고서 전문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전반적으로 향후 신세계아이앤씨의 성장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리포트의 핵심 내용입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리포트와 같이 SCO(셀프 계산대) 도입이 이마트24에 한정적으로 언급된 부분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조금 더 적극적인 IR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들어 신세계아이앤씨 리포트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리포트가 3일전 발간됐었죠)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주주가치 제고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기업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세계아이앤씨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05.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