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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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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임직원 및 가족과 ‘볼런투어’ 진행


□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볼런투어’
□ 충남 태안군에서 농가 일손 돕고 바다환경 정화작업 진행
□ 자녀들과 즐겁게 나눔의 가치 배울 수 있어 임직원 참여율 높아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볼런투어(Voluntour)’를 진행했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을 조합한 뜻으로 봉사와 여행을 함께 진행하며 보람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2016년부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도입해 진행 중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과 가족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3일(토)충남 태안군 볏가리 마을을 방문해 농가 일손을 돕고 바다환경 정화작업을 진행했다. 고추대와 비닐정리 등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부족한 농가 일손을 돕고,태안군 인근 바닷가로 밀려온 스티로폼,빈병, 비닐봉투 등 쓰레기를 정리했다. 그리고 염전체험,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마을 체험프로그램과 볏가리마을 구멍바위, 신두리 해안사구 탐방 등 활동도 진행했다.

천병관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CSR팀장은 “볼런투어 프로그램은 자녀들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직접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가족과 함께 지역 체험도 할 수 있어 임직원의 참여가 높다”며

“임직원이 사회공헌과 나눔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신세계아이앤씨는 임직원 참여형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장애인 접근 편의성 강화를 위해 거리 정보를 모아 모바일 앱으로 제공하는 ‘장애인 친화지역 만들기 프로젝트’, 다문화 및 시청각 장애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녹음해 음원으로 제공하는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 소외 계층을 위한 의류 나눔활동 ‘나눔 옷장’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18.11.05]